11학번 윤예지 자기소개서 입니다^,^

2011-04-19 00:27:04, Hit : 322

작성자 :
지실 11학번 윤예지입니다.

저는 성신여대 10학번 국어국문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복수전공은 미디어 커뮤니케이션과입니다.  
빠른 92로 2월 25일날에 태어났구요, 사는 곳은 수원이에요. 서울에서 많이 멀진 않아요
대충 한시간 반정도만 소풍가는 느낌으로 통학하면ㅋㅋㅋㅋ
저는 내고장 수원을 많이많이 사랑해요 수원은 갈비축제도 있거든요




저는 아빠랑 엄마랑 여동생이랑 같이 살아요 아빠는 항상 제 편이시지만, 엄마에겐 약하시죠.
뭐 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빠에겐 엄마가 일순위란 소리를 듣고 자랐으니까요.
요즘엔 아빠에게 죄송한 점이 하나 생겼는데, 집에 늦게 가는 일이 잦다보니 항상 버스정류장에서 기다려 주시는 아빠께 그게 죄송해요ㅠㅠ
엄마랑 저는 얼굴은 하나도 안 닮았는데 성격이 아주아주 판박이라서 엄청 잘 통해요
음.. 특히 같이 물건 사러 다니거나, 음식메뉴를 정한다던가 할때요! 그래서 모녀사이이지만 친구처럼 지냅니다.
여동생은 지금 중2입니다. 너무너무 귀여워요. 동생은 저랑 하나부터 열까지 다 달라요 성격이라든가 생김새나, 여러 가지 것들이요 그래서 동생이랑은 항상 예상치 못한 일들이 터집니다.
가족들이랑 보통 집에서 게임도 하고, 영화도 자주 보러갑니다. 주말엔 놀러도 자주 가곤해요.
그런데 요즘은 가족들이랑 보는 시간이 적어져서 슬퍼요. 특히 동생이 이제 학원도 다니다 보니 저랑 보는 시간이 적어서
되도록이면 저는 주말엔 다른 약속때문에 집밖으로 나가지 않으려 노력합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제 소개를 할게요
저는 비주류의 취향입니다ㅋㅋㅋㅋ얼마전에 심리 테스트를 했는데 차갑고 메마른 비주류 취향이라며ㅋㅋㅋㅋ
근데 그게 좀 맞는 거 같아요ㅋㅋㅋㅋ 특히 소설이나 그림 같은 거 볼 때 잘 드러납니다.
물건 같은 거 고를 때도 친구들이랑 같이 가면 왜 넌 이상한 것들만 고르냐며 타박받기 일수에요ㅠㅠ 제 기준에선 예뻤거든요ㅠ

저는 좀 말랑말랑하고 달콤한 그런 이야기들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래서 잘 드라마를 보지 않습니다.
드라마를 보더라도 최대한 로맨스가 없는 그런 드라마만 골라 봅니다.
드라마 보다는 영화를 주로 보는 편이에요.
영화를 선택할 때는 로맨스영화나 가족 영화 같은 거는 잘 보지 않아요 로맨스 영화는 아까 위의 이유처럼 말랑말랑한 이야기들이 부담스러워서 잘 안보구요, 가족 영화는 우는게 너무 창피해서에요ㅠ 가족 영화는 혼자있을 때만 가끔 봅니다.  
제가 영화관에서 보기 좋아하는 영화는 심리 추리극이에요! 또, 막 호흡이 엄청나게 빠른, 잔인한것만 없다면, 그런 공포영화 같은 영화를 가장 좋아합니다.
음. 예시를 하나 들자면, <장미의 이름>. 이게 소설도 그렇고 영화도 그렇고, 가장 제 취향이였어요.

음악 듣기도 참 좋아해요. 집에서 학교까지 가는 길 동안 매일 음악을 들어요  
음악 같은 경우는 취향 구분없이 그냥 느낌 가는대로 잘 들어요ㅋㅋㅋㅋ
그런데 좀 가수를 구별하는 경향이 있어서 제 엠피에는 정엽이랑 바비킴 또 Jason Mraz랑 Mika, 그리고 The Black Eyed Peas 노래 밖에 없습니다ㅋㅋㅋㅋㅋ
또, 막 한번 꽂히면, 그노래만 주구장창들어서 거의 제 엠피의 노래들은 기본 2년 숙성이상입니다ㅋㅋ
최신곡이 잘 없고, 아이돌 노래도 잘 몰라서 왠지 시대에 뒤떨어지는 느낌도..... 가끔은 듭니다ㅋ

그리고 또,,, 제 취미 중 한 가지는 야구보는거입니다. 그래서 잠실도 자주가고, 인천 문학경기장에도 자주갑니다.
지난해에는 목요일날 마다 거의 야구 장을 갔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야구장을 못가서 안타깝지만,
그래도 저녁 6시가 넘어서 집에 있으면 꼭꼭 야구경기를 챙겨봅니다. 만약에 경기를 못봤다면 인터넷으로 확인하고 그래요  
그리고 방학 때면 전 거의 잠실과 인천에서 살아요.
아아.. 잠실 갈 때 혼자가는게 너무 외로워서 혹시 야구 좋아하는 사람이 계신다면 연락 좀 해주세요ㅠㅠ
또 다른 취미 하나는 웹툰보기에요 가장 좋아하는 웹툰은 마음의 소리에요
이 웹툰은 화요일 금요일 연재라서 저는 월요일 밤과 목요일 밤은 거의 깨어있습니다ㅋㅋㅋㅋ
진짜 너무너무 웃겨서 완전 팬이에요

저는 O형입니다. 엄마가 O형이시고 아빠가 A형이세요 저는 근데 왠지 제가 아빠의 A형이 무지무지 섞인 O형같은 생각이 들어요
제가 한 소심하거든요.
음. 예를 들면 문자 답장 같은거 고민에 고민을 거쳐 별내용 아닌 답장을 보내고 그럽니다. (제가 문자 답장이 느린건 진짜 썼다 지웠다 반복해서에요ㅠㅠ)
혼자 안해도 될 고민을 너무 껴안고 바닥으로 파고 들기도 자주해요.

또,또,또,,,,, 제가 가진 제일 큰 단점은 사람 이름이랑 얼굴을 진짜 기억 못한다는 거에요ㅠㅠ
이름 같은 경우는 막 진짜 오래된, 중학교때 부터 친구도 이름을 가끔 까먹어서 핸드폰 주소록을 일일이 찾아야할 때도 있구요
얼굴은 거의 한번 본 사람은 기억하지 못합니다. 한 세 번쯤 봤을때 어디서 본거 같은데... 이래요.
막 열심히 외우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머리의 용량이 부족한지 까먹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핸드폰 번호는 010 7240 1635이구요, 네이트온 주소는 yj1635@nate,com입니다. 많이 추가해 주세요^*^
앞으로 활동 열심히 할게요^,^


자기소개는 여기까지입니다. 자기 소개니깐 저에 대한 건 다 적어보려고 했는데 너무 두서 없는 글이 된거 같아요ㅠㅠ
짜임새 없는 글을 다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ㅋㅋㅋ나랑 야구장같이 다니자~~~~~!!!!!!ㅋㅋㅋㅋㅋ 2011-04-19
01:25:50

수정  
야구는 어디팬??
마음의 소리는 대박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
2011-04-19
09:48:18

수정  
잠실놀러오면 ㅋㅋ 연락해 ㅎㅎㅎㅎ 집근처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두 노래는 비주류 좋아하는데 ㅠㅠㅠ ㅋㅋㅋㅋ
2011-04-19
11:22:45

수정  
김규
안녕 난 07학번 김규연이라고해 2011-04-19
12:53:01

수정 삭제
강은미
안녕 나는 한달에 두번씩 문학경기장에 가고 집이 문학경기장 옆인 국어국문과출신 강은미라고해 2011-04-19
15:26:44

수정 삭제
강은미
sk가 역시 제일인듯... 2011-04-19
15:27:10

수정 삭제
동하
엘지라면 자주 가줄 수 있지 2011-04-19
20:00:22

수정 삭제
영곤
요즘 수원 벚꽃 축제하더라 ㅎㅎㅎㅎㅎ 2011-04-19
22:13:56

수정 삭제
나도 자기소개서 쓰고 싶당ㅠㅠ이제 쭈구리야나는ㅠㅠ 2011-04-19
23:52:36

수정  
저는 sk팬이에요^*^!! 엘지 박현준도 완전 좋아해요ㅋㅋㅋㅋ 2011-04-20
00:54:21

수정  
ㅋㅋㅋ 정은아 너도 자기소개서 썼었잖아 ㅋㅋ 벌써 쭈구리라니 ㅋㅋㅋㅋ 선배들은 어찌라고 ㅎㅎ 2011-04-20
20:38:28

수정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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