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친숙했던 이곳이, 또 모든것들이 생소해 보이는 오늘입니다.

2012-09-27 03:44:32, Hit : 326

작성자 :


안녕하세요. 지실의 모든 선배님들과 후배님들.

저는 시립대에 03학번으로 들어갔던 김주호라고 합니다. 그곳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였고,
지금은 미국에서 공부하고 있구요.(Disaster management in Civil Engineering)

소식지를 이메일로 받고, 이렇게 홈페이지에 한번 와보게 되었는데, 11학번 12학번 후배들의 글들과, 오랜만에 보는 더욱 아름다워진 홈페이지에 괜히, 예전 제가 대학을 다닐때가 생각나게 하더군요.

제가 있을때에도, 항상 동아리에 마음을 가진 선배들이 학교를 졸업하고 나서도 찾아와서, 후배들을 방겨주곤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저는 그런 후배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조금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미안한 마음이 드네요.
언젠가 한자리에서 뵐 수 있는 기회가 되길 정말 바라구요.

또 미국으로 공부하러 오시게 되는 후배가 있다면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언제나 더욱 멋진 지실인이 되길 바라며!


안녕하세요..ㅎㅎㅎ 이번주 이번주에 체육대회가 있는데..미국에 계셔서 못오시겟죠...??ㅠㅠㅠ타지에서도 건강하시고 귀국해서 뵛으면 좋겟어요~ 2012-09-27
08:29:30

수정  
들어와보니.. 못보던 햄버거이모티콘이...ㅋㅋㅋ선배님~~ 체육대회가 안되시면 창립제때라도...ㅋㅋㅋㅋ이렇게 동아리에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2-09-27
16:47:58

수정  
신문찬
듀오야. 반가움에 적는거니. 아니면 디제스터 메니지멘트 씨빌 엔지니어링 자랑하려고 적은거니. 솔직해지자. 2012-09-27
19:13:46

수정 삭제
신문찬
그리고 그 징그러운 말투는 여전하구나. 2012-09-27
19:14:00

수정 삭제
아 문찬이형 댓글 왤케 웃기지 ㅋㅋㅋㅋ 주호형 간만이네요 정말~ 2012-09-27
19:43:11

수정  
신문찬
듀오한테 다는 댓글은 농담으로 받아들여도 환영이고 진담으로 받아들여도 환영이야 2012-09-27
20:09:42

수정 삭제
주호형 잘 지내시죠? 보고싶어요~ 2012-09-27
23:07:14

수정  
kjhss
희지와 윤현후배에게는 감사함을, 또 문찬이형에게는 방가움을 전합니다.!! 얼마나 형이 후배들을 잘 챙겨줄지, 생각만 해도 든든하네요. 상현이도 정말 오랜만이고, 또 진욱이도 오랜만이네! 문찬이형! 이곳에 있다는 것을 이야기하기보다, 우리 후배들에게 못한 마음을, 혹시나 미국에 오는 후배들에게라도 잘해주고 싶은 마음에 이렇게 글 남긴 겁니다. 그리고 미국에 시립대 동문회도 있다는 거 모두들 기억해주시고, 언제든지 선배들을 통해서, 미국에 나갈 수 있는 우리 후배들이 또 되길 바라면서요. 문찬이형 많이 보고 싶네요.! 2012-09-28
13:29:20

수정 삭제
현우
주호형 글만봐서 후배들이 형 엄청 진지한 줄 알 것 같다.ㅎ 관심이없을수도있지만 있다면ㅜ 2012-09-28
21:45:44

수정 삭제
ㅋㅋㅋㅋㅋ주호 안녕~~ㅋㅋ 2012-10-01
21:53:52

수정  
성호
이~~~~~~~게 ~~~~누구야??????~~~~~등심돈까스와 햄버거로 해장해 듀오~ 한다는 그 듀오잖아~~
그러고보니 오바마랑 니머리랑 스타일 비슷하더라. 알카에다 조심해라 ㅋ
2012-10-02
15:31:38

수정 삭제
한얼
그러니가 후배한테 신경좀 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내가 할 말은 아니구나 ㅋ 2012-10-02
19:08:06

수정 삭제
현우
왜ㅋ우리얼형은 후배잘챙깄는뎅ㅋ 동기도ㅋ 2012-10-03
02:30:35

수정 삭제
서현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지난번 이후로 오랜만에 홈피와봣는데 ㅋㅋㅋ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추억의 인물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도 햄버거 해장 하고 계신가요?ㅋㅋㅋ 미쿡이라 햄버거 해장하기 더 쉽겟어요 ㅋㅋㅋㅋㅋㅋ
2012-10-03
21:28:50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패스워드


3490
  자기소개서..   12
 
329 2009-04-29
3489
  98 명수요. 즐겁습니다.   14
 문명수
329 2010-03-31
3488
  가을엠티 1차 연락돌림   10
 
329 2011-10-16
3487
   미팅하고 싶은사람?   5
 
328 2011-01-14
3486
  때가 다가와요   7
 
328 2011-10-18
3485
   사무보조 아르바이트에 관심있으신 후배님~   9
 
328 2012-01-04
3484
  겨울엠티 공지 및 연락돌림   2
 
327 2012-01-09
3483
  사진을 좀 고르고 고르다 보니 많이 찍은건 아니네..   10
 김재윤
326 2006-05-05
3482
   온라인 신입생 홍보 예시   4
 
326 2011-02-13
3481
   정은아 보니라   7
 
326 2011-07-02
3480
  인향제 근성 7종 경기!!   6
 
326 2011-09-07
3479
   칭찬릴레이   8
 
326 2012-02-16
3478
  개강파티 연락돌림   3
 
326 2012-02-21
  가장 친숙했던 이곳이, 또 모든것들이 생소해 보이는 오늘입니다.   14
 
326 2012-09-27
3476
  [필독]공연 다녀왔습니다..   6
 정현수
325 2006-12-08
3475
  이글보는 사람이 해야할일...   16
 
325 2008-01-24
3474
  오늘 노천재밌었어요!!ㅋㅋㅋ   7
 
325 2011-05-04
3473
  교육부 가리사니 정리 (최고 중요한 주제...!)   1
 
325 2019-12-25
3472
  11학번 윤예지 자기소개서 입니다^,^   11
 
324 2011-04-19
3471
  겨울엠티 공지   8
 
323 2009-01-24

[1][2][3][4][5][6] 7 [8][9][10]..[181]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