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 드디어 나왔네요..

2004-08-10 23:35:02, Hit : 234

작성자 : 현수
벌써 100일이란 시간이 지났나 봅니다..
4박 5일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현수가 드디어 휴가를 나왔습니다..
지실 여러분들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시죠??
연락 없다고 지실을 잊었다고 생각하신다면
그건 오해입니다..
그건 다만 저의 짬이 정말 정말..안되기 때문에(찌끄래기 짬빱이라고 부르죠)
그런 겁니다..^^;
현수가 생활하고 있는 부대는 11사단 헌병대입니다..
물론 저는 헌병대 운전병입니다..
주로 하는 일은 역시..운전입니다..후후
별로 힘든 건 없구요..정신적으로는 약간 스트레스를 받고 있죠..
마우스가 어색하긴 하지만 세상이 많이 변하지 않은게 신기합니다..
그래도 꽤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밑에 집 부부들은 아직도 부부싸움을 하고 있네요..후후^^
엠에센에 들어가니 주호가 반갑게 맞아주네요..
기분이 좋습니다..휴가 나와서 좋고, 주호가 반겨줘서 좋고..
엠티 사진 보니 또 기분 좋고..좋고,.좋고..좋고..^^
시간 되시는 분들은 12일날 저 한번 봅시다..
후후후..부담스러우시다구요??
빼지말고 저 한번 봐요..알았죠??ㅋㅋ



강수경씨
으~ 보쌈이 아른 아른~ ;; 담번엔 기타 기타 기타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반가웠습니다^^
2004-08-12
23:22:04

수정 삭제
김창현
오늘 03선배분들이 선배님 만나러 간다는 말은 들었는데..
몸이 포항에 있어서 가지는 못했네요..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2004-08-12
18:49:04

수정 삭제
정수현
허허.. 벌써 그렇게 됐나.. 현수 군에 보낸게 엊그제 같은디... 너 탈영한거 아냐~~^^
함 봐야 하는디 오늘 어찌 몸이 될런가 몰겄네.. 지금 쪼께 나아지긴 했는디, 현수가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가에 따라서 이 몸이 건강해 질텐데.. 현수를 함 믿어보지.. 근데 어서 볼 예정이지..??
2004-08-12
14:15:04

수정 삭제
이승현
어이.....나왔는가??
반갑구만~~~~~
2004-08-11
19:26:03

수정 삭제
박혜원
현수선배 진짜 반가워요!!! 제가 정말 가고싶은데 지금 딱 전주집에 내려와있는 바람에 못가겠네요..
아이구.. 아쉬워라~~~
2004-08-11
12:34:03

수정 삭제
권태균
소년이...휴가나왔네...그러면 기타를 잡아야지 냐하~
으미 반가운거~~
언넝 만나서 얘기 듣고 싶다...잘 살았냐? 아이구 어떻게 변했는지 보고 싶네...
보면 경례 똑바로 하고...ㅋ
언능 보고 싶다!!현수야~
2004-08-11
10:55:03

수정 삭제
김예성
서울인가보네~ ㅎ

부산 안오남? 난 부산인데 ㅎㅎ
2004-08-11
10:17:03

수정 삭제
강수경
ㅎㅎㅎ 안녕하시렵니까~?ㅋㅋㅋ 그 사투리 소년이라함은 한얼오빠~??ㅋㅋㅋ

ㅎㅎㅎ 재밌겠다~ ㅎㅎㅎ
2004-08-11
05:39:03

수정 삭제
김주호
하하..우리 04중에 사투리 소년이 한명있는데 형이 잘 어울릴거예요 둘이 대화하는 거 구경해햐징 ~~^^ 2004-08-11
00:45:03

수정 삭제
문미진
와와와와와 나오셨네요 나올실때가 됐는데 안나와서 궁금했는데 ㅎㅎㅎ
12날 청량리에 있을거같은데 몇시에 어디선지 정확히 알려주셔야 가죠 ㅋ12날 하루종일 동방에 앉아있으면 되나 ㅎㅎ 와 반가워요 ~
2004-08-11
00:41:03

수정 삭제
정소영
우와 반가워요~하하하 이거 거짓말 아닌데,,, 방금 선배한테 편지 썼거등요 ㅎㅎㅎ 어떻게 부치나 했는데 ㅋㅋㅋ 진짜 썼어요... 딱~한장이지만 -_-; 무진장 반가워요~~~!!! 2004-08-11
00:23:03

수정 삭제
김성호
제가 인사했는데....씹어드시드니...ㅎㅎ 여기다가 글을 남겨놓으셨네요. ㅎㅎ
행님요 방가브요. 12일날 보까요? ㅎㅎ 제가 엄청 바쁘고 할일이 많지만...딱 그 12일날이...
시간이 비네요. ㅎㅎ 근데 어디서 봐요?
2004-08-11
00:11:03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현수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패스워드


3454
  현재 사당역 피씨방.   2
 
201 2010-04-17
3453
  현수선배님을 처음 뵙고 나서   3
 
169 2014-09-25
3452
  현수를 만나고..   2
 정수현
174 2004-08-13
3451
  현수네서 잠깬 후....   4
 김재윤
254 2006-09-10
  현수 드디어 나왔네요..   12
 현수
234 2004-08-10
3449
  현대사회와기업경영(화요일) keep해놓음.. 
 
96 2007-08-27
3448
  헐..포인트머신..   6
 
139 2008-05-09
3447
  헐 활계평 다 썻는데 튕겨서 날아갔어요 아ㅜㅜ   4
 김민섭
156 2008-12-04
3446
  헌헌헌헌헌헌내기의 여름엠티 후기 - 6년만에 다시 찾은 지리산   6
 
179 2015-08-03
3445
  허세영 자대주소   1
 전성경
156 2006-10-25
3444
  행사지원서 양식입니다. 
 
93 2014-06-23
3443
  행사 연락돌림에 대한 잡생각   1
 
160 2012-10-28
3442
  행복한 인생~   11
 
190 2008-01-26
3441
  행동   2
 강수경
139 2006-05-10
3440
  핼프핼프.... 내 이사하는데.....   10
 김성호
207 2007-04-07
3439
  핼프 요청~   3
 
143 2008-02-26
3438
  핸폰번호변경이요~~!   1
 
166 2007-11-04
3437
  핸드폰을 찾습니다~~^^   8
 
132 2007-12-02
3436
  핸드폰으루 활계평 쓰구싶었던 분들!   3
 
144 2015-04-19
3435
  핸드폰 잃어버린 후..   10
 
172 2007-12-04

[1][2][3][4][5][6] 7 [8][9][10]..[179]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