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네서 잠깬 후....

2006-09-10 14:56:00, Hit : 254

작성자 : 김재윤
어제는 현수, 성기, 수영 이렇게 넷이서.. 좀 먹었드랬죠~~

모.. 술 먹는거 다 좋고,, 술도 잘 받고.. 안주도 좋고...

그런데..

잃어 버린 듀엣, 현수를 오랜만에 만난 탓에..

노래방에서는 정말 힘들었습니다.

사실.. 노래방에서 무리한 다음날.. 목이 아픈건.. 가끔 있는 일입니다..

근데.. 팔다리에 .. 알은 왜 배기는데....어깨는 왜 안올라 가는데~~

힘들어 힘들어.. 술은 곱게 마십시다~~


성호
흠...술이라...난 술을 끊어가꼬...
술을 왜먹어? ㅎㅎ
2006-09-11
10: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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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영
ㅋㅋㅋ 저도 오늘 팔이 아팠어요..ㅋㅋㅋ 근데 우리 생각보다 곱게 술 마신거아니에요?ㅋㅋㅋ 2006-09-10
1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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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기
지하철타고 손잡이 잡는데 뻣뻣하게 굳는 팔;; 아 죽는줄 ㅜㅡ 2006-09-10
19: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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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수
응..곱게 마셔야해..줄다리기 하는데 다리 쥐날려 하드라..도대체 어제 무슨일이~~!!^^ 2006-09-10
1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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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김재윤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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