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가리사니 정리

2019-11-04 17:19:16, Hit :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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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예술작품의 평가에서 생산자의 사생활을 배제할 수 있는가?

금선: 작품과 생산자를 아예 분리할 수는 없다고 보지만 예술가의 개인사 때문에 작품을 향유할지 결정하지는 x. 구애받지 않는 편
재언: 영화- 감독은 전달하는 사람일 뿐, 메시지를 수용하는 것은 관객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겠지만 우선순위가 될수없음. 예술은 예술 그 자체로만
지영: 예술은 사람이 만드는 것, 가치관이 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배제할 수 없음.
소영: 배제할 수 없음.
향수: 문제가 있는 생산자의 작품을 보이콧함. 배제하면 안됨. 강요는 안함.
지민: 분리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은 자신만의 기준으로 선택적으로 소비하는 중
일규: 자기맘임.
용욱: 배제하지 않음. 하지만 죄질에 차등. 사재기ok, 죄질이 나쁜 범죄는 안됨.
민서: 논란이 되었던 인물의 작품을 좋아한 적이 있음. 아예 배제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죄질에 차등. 문제가 있는 예술가의 생각이 직접적으로 반영되는 예술작품은 소비하지 않는 게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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