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를 만나고..

2004-08-13 07:51:05, Hit : 175

작성자 : 정수현
현수 이 놈 첫 휴가라 그런지 무지하게 바쁜 놈이다. 얼마나 바쁘면 동방에서 먹던 술자리를 떠나 다른 곳으로 옮겨 갔을까. 이 못난 선배는 현수랑 술먹다가 시간가는 줄 모르고 결국은 막차도 놓치고 이렇게 동방에서 자고 아침을 맞이했는데...
이번이 첫 휴가라 봐주지만 다음번부터는 국물도 없을 것이니 잘 알아서 처신하고, 이제 휴가도 하루 남은것 같은데 남은 시간도 힘차게 놀고 즐기다 가도록. 워낙에 개념이 없어서 미쳤냐는 소리를 시도때도 없이 듣는 현수지만 그러면서도 잘 해나가리라 믿는다. 그리고 그런소리 많이 들어야 이 짐승이 사람 좀 되어서 돌아올꺼 아니냐....ㅋㅋㅋ
담번 술자리가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 하여간 그때 볼 수 있음 보구 아니면 또 다음을 기약하고..
군생활 잘하길..


현수
형..정말 미안해요~~사정이 생겨서 일찍 뜰 수 밖에 없었던
건방진 후배를 용서해주세요~~^^;
100일휴가가 워낙에 또 빠듯한 지라..저도 제대로 사람들이랑 못 놀고 가서
많이 아쉽습니다..4달 후에 나올 일병휴가 때는 확실하게 보여드리죠~~ㅋㅋ
2004-08-14
11:18:06

수정 삭제
권태균
수현이형 어제 몸도 안좋은데 수고했오~~~
푹쉬고 얼른 낫길..ㅡㅡ;
2004-08-13
08:40:05

수정 삭제
잠깐!
글은 인터넷에서 자신을 나타내는 유일한 모습입니다.
한줄의 댓글이나 답글로도 정수현님은 무척 기뻐할 것입니다.
댓글쓰기     작성자   패스워드


3462
  ㅎㅎ즐거운추억..   4
 심현우
216 2004-08-11
3461
  일기인가, 후기인가.   14
 강수경씨
195 2004-08-12
3460
  여름 정기 총회~ 선배님들께 연락합시다~   4
 권태균
241 2004-08-12
3459
  ★오늘밤 최대 유성우쇼~★   2
 강수경씨
138 2004-08-12
  현수를 만나고..   2
 정수현
175 2004-08-13
3457
  토요일 저녁 남산한옥마을 번개~!!   5
 권태균
188 2004-08-13
3456
  예비역님들...이게 믄소립니꺼? ㅎㅎ   5
 김성호
161 2004-08-14
3455
  휴가 복귀합니다..   2
 이병 정현수
193 2004-08-14
3454
  엠티..그후..   5
 이신호
162 2004-08-15
3453
  선덕아.. 
 전우영
178 2004-08-15
3452
  군발이들 전화왔어요.   1
 김성호
210 2004-08-16
3451
  우영이형 사진이요~~   4
 김성호
224 2004-08-16
3450
  제목 달기 어렵다.   8
 r김혜연
207 2004-08-17
3449
  오랜만이군요. 소식지에 없는 내용하나....   7
 문명수
196 2004-08-18
3448
  금,토 04학번 미참여인원..   4
 김창현
196 2004-08-19
3447
  ^^; 다들 잘지내는건가...????~   5
 정강석
168 2004-08-19
3446
  오늘은....   3
 김예성
164 2004-08-20
3445
  = 신문찬   8
 = 신문찬
215 2004-08-22
3444
  이번주부터 새로 바뀐 아동배치입니다~!!   4
 김한나
183 2004-08-22
3443
  ㅋ이제 좀있으면 세일이형이~   8
 심현우
201 2004-08-23

[1][2][3][4][5][6][7][8] 9 [10]..[182]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또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