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영공수호의 최선봉!
기자 : 관리자 날짜 : 2023-01-03 (화) 14:34



제11전투비행단은 대구 공군기지에 주둔하고 있는 공군 전투비행단으로써 완벽한 군사대비태 세 확립과 영공방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 는 최강의 전투비행단이다. 비행단은 완벽한 영공 방위태세를 유지하고 한반도 동남부와 독도 상공의 방위임무를 수행 하면서 유사시 즉각 출격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현재 주력 전투기로 보유중인 F-15K 슬램이 글은 동북아 최강의 전투기로 평가를 받아 왔다. F-15K가 가지고 있는 장거리공대지유도탄을 비 롯한 뛰어난 무장탑재능력과 압도적인 화력은 여전히 타격전력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다 공군 주력 전투기들을 전력화한 ‘대한민국 전 투기들의 요람’이자 ‘전승의 독수리’ F-15K 슬 램 이글을 운용하는 최정예 비행단, 공군 제11전 투비행단을 소개한다

부대연혁 - 1958년 8월 김포 기지에서 부대 창설 - 1958년 12월 T-33 2대 인수, F-86F 전투기 최초 2대 도입 - 1959년 6월 비행단 최초 3,000시간 무사고 비행기록 수립 - 1969년 8월 F-4D 최초 도입 및 운용 - 1970년 10월 김포기지에서 대구기지로 이전 - 1977년 9월 F-4E 최초 도입 및 운용 - 1983년 2월 이웅평 대위 귀순 작전 수행 - 1986년 4월 F-16 최초 도입 및 운용 - 2005년 10월 F-15K 최초 도입 및 운용 - 2008년 7월 F-15K 1차 전력화 - 2008년 8월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 최초 참가 - 2010년 6월 F-4D 퇴역 및 151대대 해편식 - 2012년 4월 F-15K 2차 전력화 - 2016년 12월 타우러스 전력화 - 2017년 7월 한미 연합 항공차닥작전 수행 - 2018년/2021년 레드플래그 알래스카(RFA) 훈련 참가 - 2019년 공군 전투비행단 최초 71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개최

전투기들의 요람 올해로 창단 64주년을 맞이하는 제11전투비 행단은 공군의 주력 전투기들을 전력화한 ‘전투 기들의 요람’이며 전력증강의 중심부대다. 1958 년 창설 당시 F-86F 전투기를 최초 도입한 것을 시작으로 1969년 8월 F-4D, 1977년 9월 F-4E, 1986년 4월 F-16을 최초 도입하여 운용하였으 며 2005년 10월에 최초 도입된 F-15K는 2008 년 7월 전력화되어 현재까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F-15K 슬램 이글 제11전투비행단은 F-4D의 명예로운 퇴역 후 F-15K를 운용하며 영공방위 핵심 전력을 보유한 최정예 전투비행단으로 거듭났다. F-15K 전투기 의 가장 큰 특징은 장거리 정밀타격능력이다. 11톤에 달하는 무장능력에 SLAM-ER,JDAM 등의 무장장착으로 적의 화력이 미치지 않는 곳 에서 적의 지휘부나 핵심시설 등 전략목표를 정 밀하게 타격할 수 있으며, 2016년 12월 전력화 된 ‘타우러스’ 미사일을 장착함으로써 그 능력을 극대화했다. 또한 1,800km에 이르는 전투 반경과 3시간 에 달하는 체공 시간으로 한반도 전 영역에서 작 전수행이 가능하다. F-15K는 ‘슬램 이글(Slam Eagle)’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전승을 거 두다’, ‘타격을 가하다’는 의미의 ‘슬램(Slam)’과 F-15의 상징인 ‘이글(Eagle)’을 조합한 것으로, 전승을 달성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책임 지는 하늘의 절대강자를 상징하고 있다. 국가방위의 최전방 제11전투비행단은 다양한 위기상황 속에서 성공적인 작전을 수행하며 대한민국 방위의 핵 심 역할을 도맡았다. 1971년 6월 ‘소흑산도 대 간첩작전’ 시 F-4D 편대가 출격하여 간첩선을 완전 격침시키는 성과를 거뒀으며, 1983년 ‘이 웅평 대위 귀순작전’에 참가하여 작전 성공에 기여했다. 최근 발생한 러시아 군용기의 독도 영공 침범 사건에도 KF-16과 함께 출격하여 추적 및 차 단기동을 펼치며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2008년부터는 레드플래그 알래스카 훈련에 참 가하며 다국적 공군과의 훈련으로 연합 공중작 전 수행능력을 신장하고 있다국민에게 신뢰를 주는 비행단 제11전투비행단은 실전적 훈련을 통한 전투력 향상이라는 군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는 동 시에 병영문화 선진화와 지역사회 기여를 통해 최강의 비행단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비행단에서는 병사들의 자율 활동과 자기계발 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정서함양교육, 문화체 험교육, 병사의 날을 운영하는 등 부대 근무환경 을 변화시키고 있다. 또한, 농촌일손돕기, 여름 철 도로 위 살수활동, 금호강 주변 청소 등 대민 지원에도 적극 나서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과 함 께하는 비행단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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