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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간 군사저널소개 >
군사저널은 19933월에 육군사관학교와 수 많은 육사출신(현역과 예비역 군인가족)을 비롯하여, 정의로운 육 해 공군 해병대의 축복과 그들의 가족 환호속에 우리 나라 최초의 민군 군사잡지로 탄생되었습니다.
초대 발행인은 육사 24기 이문헌 대표님, 2대 발행인은 윤시중 회장님, 3대째는 ’93년부터 군사저널 기자로 출발하여, 2005년도부터 현재까지 제가(박정하)발행인 겸 대표직을 맡고 있습니다.
정직한 군사저널, 알찬 군사저널, 진실만을 대변하는 군사저널, 금년 새해부터 종전의 ‘Military Journal’에서 그 영역을 더욱 넓혀 ‘Global Defense’를 지향하는 국방·치안·소방 전문 월간지로서 새롭게 국내외에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 군사저널19933월에 처음으로 을 올린 이후 28개 성상(星霜)을 거쳐 오늘에 이르기까지 군사전문지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유관 분야인 안보 및 국방의 여러 가지 문제를 심층적으로 조명하여 분석 ·평가한 각계 전문가들의 글을 게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오랜 경륜과 함께 국방안보분야의 정론(正論)지로서 제 소임을 다 해온 국내외 최고 명품(名品) 인터넷신문 군사저널과 월간 군사저널은 여러분 곁에 늘 함께 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 군사저널60만 대군(大軍), ··공 및 해병대 선배들의 기·투고는 물론이고 각계의 전문적 식견을 가진 여러 사계 필진의 칼럼, 국내외의 최신 군사정보 및 자료를 포함하여 날이 갈수록 수준 높은 정보와 관련지식의 제공을 바라는 애독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우리 군사저널은 군사분야를 중심축으로 하되, 치안·소방 등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여러 현장에서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정확하고도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비록 미약한 힘이지만, 임직원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나름대로의 주어진 제 역할과 소임(所任)을 다하기 위해 불철주야 배전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다짐해 봅니다.
군사저널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국군 장병 여러분, 치안분야와 소방청에 종사하신 여러분 모두가 코로나-19’의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가정의 행복과 함께 항상 건강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군사저널 발행인 & 대표 박정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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